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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카운셀러 인터뷰  l  아모레 카운셀러 선배들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이정숙수석마스터

북부영업팀 주엽특약점

 

MY STORY

 

평생 친구도 얻고, 메이크업 전문가로 거듭나다!

기다렸습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 소통하기 좋아하는 당신을.
카운셀러로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정숙입니다.

 

예쁘게 차려 입고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는 기쁨이란!

23살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아무런 사회 경험이 없는 제게 아이 유치원 친구 엄마가 한 번 일해보지 않겠느냐며 제안을 해 주어서 지금의 주엽특약점에 방문하게 되었죠.그때 반겨주시는 아모레 카운셀러 분이 너무 멋있었어요. 단아하지만 프로페셔널하게 정장을 입으시고 절 맞아주시는데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후로 아모레 카운셀러로 16년을 활동했습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집에서 전업주부로 살던 제게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16년간 많은 고객분들을 만나면서 고객을 넘어서서 사람 대 사람으로 우정을 쌓게 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모레 카운셀러가 되기 전과 후 저는 세 가지 면에서 크게 변화했음을 느낍니다.
첫 번째로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많은 분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면서 무한 긍정의 아이콘이 되었죠.
두 번째로는 얼굴이 바뀌었어요. 삶의 낙이 없어 항상 찌푸린 인상이던 제가 웃는 낯으로 사람을 대하면서 행복한 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가정의 분위기가 변했어요.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저희 가정에는 화목함이 더해졌답니다.

 

화장품을 판매하는 사람에서 당당한 전문가로 거듭나다

저도 제 일을 시작할 때는 ‘화장품을 판매하는 사람’ 이라고 인식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고객도 역시 저에게서 ‘화장품을 사준다’ 라는 개념으로 다가오는 분들이 대다수였어요. 하지만 제 직업은 ‘카운셀러’ 잖아요. 전문적인 상담사로서 스스로가 전문직 여성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자각을 하게 되면서 저는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제 분야와 관련된 메이크업 전문강사 자격증과 건강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전문가로서 고객들에게 어필하게 되면서 단순히 판매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고객들의 피부 상담과 건강식품 상담도 가능해지다 보니 고객분들도 저를 전문가로 인식하시는 분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지금은 메이크업이나 네일아트 재능기부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전문직으로의 이미지로 변화하려면 자꾸 메우려고 노력해야하죠.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전문가라는 타이틀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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