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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카운셀러 인터뷰  l  아모레 카운셀러 선배들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김경춘그랜드수석마스터

강남영업팀 평촌특약점

 

MY STORY

 

카운셀러 일을 시작하는데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젊고 아름다워요.
카운셀러로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김경춘입니다

 

열정만을 가지고 54세에 아모레 카운셀러가 되다

교육계 쪽에서 20여년간 최선을 다해서 일에 매진했었습니다. 새벽에 별을 보고 출근해서 밤에 별을 보고 퇴근하는 생활을 하면서 저의 목표는 오직 50세가 되면 은퇴하리라! 였습니다. 50세까지만 일을 하고 그 이후부터는 행복한 노후를 즐기면서 여가 생활을 영위하겠다는 게 당시 저의 꿈이었죠. 그리고 50세가 되던 해, 미련없이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뭔가 공허하고 무료하고 삶을 헛되이 흘려보내고 있는 것 같았어요. 마침 지인이 아모레 카운셀러를 하고 있어서 나도 한번 해볼까 하고 그렇게 아모레 카운셀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50대에 새로운 일, 용기내어 도전했어요

제가 카운셀러 일을 처음 시작한 건 54세의 나이였어요. 주변에서 50대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표했지만 하루하루 시간을 흘려보내기에는 제 자신의 에너지가 너무 아까웠어요. 그래서 도전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노후의 아름다움이 결정됩니다
시작이 곧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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