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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카운셀러 인터뷰  l  아모레 카운셀러 선배들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허문정시니어

강서영업팀 김포사우특약점

 

MY STORY

경력단절녀, 카운셀러로 새 출발!

인생은 100세 시대!
제 2의 직업을 향해 힘차게 한 발 내디뎌 보세요.
카운셀러로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허문정입니다.

 

결혼, 임신, 출산을 겪으면서 경력단절녀가 되었어요

저는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커피 체인 직영점 매니저로 근무했습니다. 전공과 밀접한 직업이었고 하고 싶던 일이었기에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사회생활이 늘 그렇듯 하루하루 버텨내는 생활이었어요. 체인점 매니저로 일하고 고과점수를 높게 받으면 본사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워낙 경쟁도 치열하고 매일 고객을 상대하고 직원과 매출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제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 큰 목표를 향해 달리기에는 너무 큰 산을 넘어야 했고 그 길은 험난해 보였죠.
결국 퇴사를 했고 어린 나이지만 결혼을 선택했습니다.

 

나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결혼과 임신, 그리고 출산까지 약 2년의 시간 동안 나 자신이 아닌 가정과 아이를 위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나를 찾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래를 위해 비전 있는 일을 시작하고 싶었죠. 처음에는 당연히 경력이 있었기에 원래 직업과 관련된 기업 및 기존에 일했었던 대기업에도 이력서를 넣었는데 기혼 여성에 아이까지 있고 업무 공백이 있기 때문인지 그 어떤 곳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집에 오시던 아모레 카운셀러 언니에게 카운셀러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처음에는 사실 ‘한 번 해볼까?’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아모레 카운셀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모레 카운셀러는 제가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지금 제 일인 아모레 카운셀러는 찾아오는 고객님들에게 대응하는 첫 번째 직업과 반대로 제가 직접 고객님들을 찾아가는 일입니다. 또한 예전 일은 제가 매니저로서 직원들에게 지시하고 가르치는 상하관계 였는데 지금 제 일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많은 것을 알려주고 도와주며 응원해주는 아주 즐거운 일입니다. 예전에 회사 생활을 할 때는 화도 많이 내고 힘들다는 말도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동료에게도 고객님들에게도 웃는 얼굴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할 수 있어서 하루하루 즐겁습니다.

주변을 보면 자기 일을 진심으로 즐기면서 하는 사람은 드물어요. 하지만 아모레 카운셀러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이다 보니까 그 관계에서 무한한 에너지도 받고 시너지 효과도 내고 긍정적인 기운도 많이 받습니다. 제가 지금 6년째 카운셀러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 사이 둘째 아이도 출산하고 나날이 제 자신을 발전시키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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