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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카운셀러 인터뷰  l  아모레 카운셀러 선배들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정혜연수석마스터

남부영업 1팀 수원중앙특약점

 

MY STORY

아이가 둘이나 있어도 일할 수 있어요!

잊지 마세요, 여성은 강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더 강합니다.
카운셀러로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정혜연입니다.

 

큰 애 4살, 작은 애 18개월 때 일을 시작했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릴 때 형편이 너무 어려워져서 제가 생활비를 벌어야만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 당시 혼자 아이들을 키우면서 할 수 있는 일은 집에서 하는 작은 부업 밖에 없었어요. 젖먹이 아이를 떼어놓고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찍 데려오고 해야 하는데 막막했죠. 그 때 지인 추천으로 화장품과 서적 방문판매 일을 시작했어요.

처음 방문판매 일을 했던 회사는 인지도가 낮은 회사여서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판매실적이 좋지 않았고 급여 부분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영업에 애를 써도 인지도가 낮은 상품을 고객이 선택하게 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스스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슬럼프도 많았습니다. 아이 둘을 키워내는 데 생활비는 물론 교육비도 많이 필요했고 혼자 생계를 책임지는데 부족함이 많았죠. 그러다 어느 날 문득,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화장품을 판매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모레 카운셀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여성분이라면 저처럼 도전하세요

저는 젖먹이 아들 둘을 키우면서 카운셀러 활동을 했기 때문에
저처럼 아이가 있는 여성분에게 아모레 카운셀러 직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일을 하면서도 아이 둘을 충분히 케어할 수 있었기에 큰 아이가 성인이 된 지금까지 오랫동안 카운셀러로 활동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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