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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카운셀러 인터뷰  l  아모레 카운셀러 선배들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송정원그랜드수석마스터

부산영업 1팀 교대특약점

 

MY STORY

 

나의 첫 번째 꿈, 엄마의 병원비

얼마든지 꿈 꾸세요,
아모레 카운셀러가 되어 여러분의 꿈을 현실화 해보세요.
카운셀러로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송정원입니다.

 

전 한 번도 꿈을 가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어머니가 오랫동안 아프셨어요. 생활고와 병원비로 저희 집은 많이 어려워서 저는 한 번도 꿈을 가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 의사가 되고 싶다 꿈을 가졌지만, 저는 그저 배고프지 않으면 되었어요. 19살부터 영업일을 시작했습니다. 안 팔아본 상품이 없을 정도로 오직 병원비와 생계비를 벌기 위해 악착같이 11년을 살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내 저희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 이후, 저는 앞만 보며 달려온 제게는 꿈이라는 게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무언가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가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거에요. 그걸 인정하고 결론 내리기까지 공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제 자신을 위한 꿈을 꾸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을 위한 꿈을 꾸게 됩니다.
어린 아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내 인생을 발전시키고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다. 판매를 하더라도 누구나 아는 브랜드 가치가 있는 상품을 판매하고 싶다.
그렇게 저는 아모레 카운셀러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건물주의 꿈을 이룬 저, 이제는 베푸는 삶을 살고 싶어요

꿈이라는 것은 원대한 목표를 말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저는 처음엔 배고픔을 해결하는 것이 절실했고 제 자식에겐 좋은 먹거리를 주고 싶었어요. 그렇게 아모레 카운셀러로 작은 꿈들을 이뤄가면서 점점 더 큰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아모레 연도대상 수상과 건물주가 되는 것이었는데요 지금은 그 꿈을 이뤘죠. 다음 꿈은 아모레 연도대상 3관왕을 수상하는 것과 제가 가진 건물을 5층으로 신축하여 그 옥상에 무상카페를 열어 고객님들과 동료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 것 입니다.

이 모든 꿈들은 아모레 카운셀러라는 직업을 택했기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고,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 가치가 있는 상품들을 판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을 만나며 함께 꿈을 꿀 수 있는 일!
아모레 카운셀러 만큼 꿈을 이루기에 좋은 직업이 있을까요?
 
 

"그녀의 말"

아이들에게 보다 좋은 걸 먹이고,
좋은 학원에 보내고 싶다
저와 제 동료들의 꿈은 그렇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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